국방은 軍~ 낙뢰방호는 PGS & eca3G가 책임진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6-11조회 74679
6월11일부터 12일 까지 육군 정보통신학교에서 정보통신 페스티벌이 개최되었습니다.
금번 정보통신 페스티벌은 정보통신 병과 63주년을 기념하고 미래 네트워크 중심전을 대비하기 위해
최신 정보통신 무기 체계와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소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저희 (주)그라운드는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이동이 가능한 친환경 3세대 접지장치인 eca3G(에카)와 더불어 PGS 공법의 변천사와 인제군 소재 승리봉에서 수거한 낙뢰 피해수목을 현장에 전시하여 낙뢰피해의 심각성과
eca3G의 3군사령부 13통신단 통신 차량에 적용하여 운용하고 있는 실사례의 장점과
낙뢰피해로 첨단 전투장비의 파손으로인한 전투력 무력화의 해결대책을 수립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한기호 교육사령관(중장)과 김해진 교육부사령관(소장), 이한홍 육군본부 정보화기획실장(소장), 이원승 교육사 전력차장(준장)등 실무담당자들이 방문하여 깊은 관심과 호응이 있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기술 수준을 자랑하는 육군 정보통신 분야에도 저희 그라운드의 PGS & eca3G 기술로 낙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그라운드 안수준 부사장이 한기호 교육사령관(중장)에게 eca3G에 대한 설명을 하고있다.

(주)그라운드 김국영 본부장(예비역 대령)이 군 실무자들에게 낙뢰방호 기술에 대한 설명을 하고있다.
"IT로 무장하고 첨단 달리는 육군"

육군정보통신학교가 주최하는 정보통신 페스티벌이 11일 대전 유성에서 개막됐다. 한기호 교육사령관(맨 오른쪽)이 이원승 교육사 전력차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으로부터 광학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육군 정보통신병과 창설 63주년을 기념하는 ‘정보통신 페스티벌’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11일 대전 유성 육군정보통신학교(학교장 남궁 균 소장)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기호 교육사령관(중장)과 김해진 교육부사령관(소장), 이한홍 육군본부 정보화기획실장(소장), 이원승 교육사 전력차장(준장), 김종수 국방과학연구소 제2기술연구본부장을 비롯해 업계에서 김현규 삼성탈레스 영업본부장, 권오규 LG 넥스원 상무, 민영기 휴니드테크놀러지스 부사장, 금기현 전자신문 대표 등 산·학·연·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핵심 행사인 무기·비무기 체계 소개회에서 정보통신관련 장비와 네트워크, SW, 정보보호 등의 분야에서 우리별, 아리온통신, 옵텔콤, 에어스트링, 한스웰, 에프엔아이, 기가바이트, 엘림시스, 와치텍, 디지털모아, 커널링크, 제이엠 디지털 등 총 68개 업체가 첨단 신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오후에는 올해 전반기 교육훈련 성과를 분석하는 IT발전 대토론회도 열렸다.
한편 병과창설 기념식은 오는 15일 봉화관에서 개최한다. 15일에는 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사랑의 장기기증 서약식’도 진행한다.
남궁균 정보통신학교장은 “초고속 위성통신 시스템 등을 보면 미래 군의 모습을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일 행사에 인근 사회복지시설 원생을 초청해 무기체계 전시회를 관람하고 병영시설을 견학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전자신문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