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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ning Protection

ISSUE & DIAGNOSIS

ISSUE & DIAGNOSIS

IT 강국 대한민국이 낙뢰피해 1위인 이유는?

전력공급계통과 접지방식의 불일치가 있었다. 피뢰침이 避雷한다는 사기를 당했다. 낙뢰피해가 큰 것은 첨단 IT 전자제품이다! 33년 만에 폐지(2004.12.09)된 KSC-9609(1971.10.01 제정)에만 의존했다.

독립 접지방식

독 립

과거 한국에서 사용되었던 독립접지 방식은 각 설비별로 별도의 접지극을 설치하여, 낙뢰 서지 발생 시 접지 간 전위차로 인한 역류 및 기기 파손 위험이 극도로 높았습니다.

공통 접지방식

공 통

선진국과 KSC-IEC 기준의 공통접지 방식은 모든 설비의 접지를 등전위 본딩하여 낙뢰 유입 시에도 기기간 전위차를 억제하여 첨단 IT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POWER SYSTEM & GROUNDING

국가별 전력공급방식 및 접지규정 비교

대한민국의 전력공급계통(Y결선)과 접지방식의 불일치가 낳은 결과를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Y 결선 전기공급방식

국가명주파수(Hz)전압(VAC)배선수중성선 유/무접지방식(규정)콘센트 Type
한국60220/3802,3,4독립접지C & F Type
한국60220/3802,3,4공통접지 (2022부터)C & F Type
호주50240/4152,3,4공통접지I Type
미국60120/2402,4공통접지A & B Type
캐나다60120/2402,3,4공통접지A & B Type
브라질60127/2202,3,4공통접지A & B, C Type
프랑스50127/2202,4공통접지E Type
독일50230/4002,4공통접지C & F Type
영국50230/4002,3,4공통접지G Type
스웨덴50220/3802,3,4공통접지C & F Type
스위스50220/3802,3,4공통접지J Type

△ 결선 전기공급방식

국가명주파수(Hz)전압(VAC)배선수중성선 유/무접지방식(규정)콘센트 Type
일본50100/2002,3독립접지C & F Type
소말리아502202,3독립접지C & F Type
북예멘502202,3독립접지I Type
파나마601102,3독립접지A & B Type
페루602202,3독립접지A & B, C Type
우루과이50220/3802,3독립접지C, F, I & L Type
노르웨이50220/3802,3독립접지C & F Type

전력공급계통과 접지방식의 불일치

대한민국의 전력공급계통은 선진국과 대부분의 국가에서 사용하는 3상 4선 Y결선방식으로 공통접지가 적합하였으나, 일본과 몇 개 국가(소말리아, 북한, 필리핀 등 9개국 정도)에서 사용하는 3상 3선 델타방식에 적합한 독립접지방식을 채택한 오류가 낙뢰피해를 1위로 만들었다.

10년이면 江山도 변한다 했는데...

KSC-9609(1971.10.01 제정) - 33년 만에 폐지 (2004.12.09) KSC-IEC로 개정되면서 피뢰침이 避雷를 한다는 연극은 막을 내렸다.

특히 ICLP(International conference on lightning protection)에서도 비재래식피뢰침(ESE, DAS 등)의 위험성을 강력하게 알리고 있다. 아래의 피뢰침들은 한국전기연구원의 시험자료에서와 같이 차이가 없다.

KREI TEST DATA

* 아래의 시험자료는 KREI에서 시험한 자료 입니다.

한국전기연구원(KREI) 시험 결과 일반형, ESE, DAS 등 피뢰침의 성능 차이가 없음을 입증합니다.

피뢰침 시험 자료01

피뢰침 시험 자료01

시료뇌충격 임계섬락 전압(CFO)[kV]
일반형A-1, 142
B-1, 139
ESEC-1, 134
D-1, 158
E-1, 145
피뢰침 시험 자료02

피뢰침 시험 자료02

시료CFO Voltage [kV]
뇌충격전압개폐충격전압
일반형a-629-552
DASb-647-578
c-631-548
d-640-546

INDUCTION NOT AVOIDANCE

避雷(피뢰)침이 아니고 낙뢰를 끌어 당기는 낙뢰 誘導(유도)침이다

1752년 프랭클린 피뢰침, 650년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건립한 수마노탑 상륜부와 같은 피뢰침으로 인명과 건축물 등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피뢰침을 설치하였었다. 프랭클린이나 자장율사가 보호하고자 했던 피보호물에 피뢰침을 사용한 것은 정확하게 맞다. 그러나 시대가 지나도 좀 많이 지났다. 지금은 21세기 디지털 전자통신정보화 시대가 아닌가! 지금 문제가 되는 낙뢰피해의 대부분은 전기로 운용되는 전자통신 정보화 설비들 뿐이다. 전자기제품 아닌 것이 낙뢰피해를 입은 경우는 없다!

피뢰침~ 넌 무엇을 하는 물체인가?

1. 피뢰침의 허와 실

피뢰침은 무엇이고 어떤 기능을 하는 것인가?

2. 피뢰침의 목적

무엇을 보호 할 것인가?

3. 피뢰침 설치

피뢰침을 무엇 때문에 설치를 하려고 하는가?

4. 낙뢰방호

진정 낙뢰로부터 보호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먼저, 시작하기 전에 지금까지 피뢰침에 대하여 알고 있었던 것들, 사실이라 믿고 있었던 피뢰침에 대한 지식들을 모두 내려놓으시고 위의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THE REALITY

낙뢰로 피해를 입은 곳에 避雷침이 없어서 입니까?

KSC 9609 규정으로 피뢰침과 독립접지, 접지저항만으로 낙뢰피해를 예방하려고 했으나, 낙뢰피해 세계 1위가 될 수밖에 없었다. 전자통신장비와 같은 디지털 전자기제품은 피뢰침이 없어서도 아니고 접지저항값이 높아서 낙뢰피해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낙뢰피해가 발생한 곳에 피뢰침이 없는 곳이 있는가? 접지가 없는 곳이 있는가?

낙뢰 피해의 대부분은
IT 강국답게 전자제품이다!

대한민국은 IT강국이기 때문에 저전압 반도체가 사용된 장비와 시스템이 많다 보니 소말리아나 북한 등과 같이 후진국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낙뢰피해가 당연히 많다. 첨단 전자기 제품과 설비의 보호는 피뢰침과 접지저항만이 아닌 개정된 KSC-IEC 규격을 올바르게 적용하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IT 강국 KOREA의 낙뢰방호기술은 1971년 10월 1일 제정된 한국산업규격 KSC-9609이 전부였다.

부적합한 기술규격을 제정한 국가의 책임이 컸다. 그러나 2005년부터는 KSC-IEC로 한국산업규격이 개정이 되었다. 이제 책임은 담당자, 엔지니어, 기술자들에게 넘겨졌다. 개정된 KSC-IEC 규격을 올바르게 적용을 한다면 낙뢰 피해 줄 일 수 있다.

충북 음성군 금왕읍
구계리 이장 집 밤나무에 낙뢰 맞다!

구계리 마을 이장님 집앞 마당에 있는 밤나무에 낙뢰를 맞았다. 그런데 구계리 마을 여러 가구의 전자제품들이 고장이 났다.

밤나무도 낙뢰를 유도 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어떤 피뢰침이든 간에 낙뢰를 유도하는 것으로는 낙뢰피해를 막지 못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즉 피뢰침으로는 전자기적인 낙뢰피해를 방지 할 수 없다는 것이 명확히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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