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제5호] 낙뢰는 때와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2-16조회 10068
| <낙뢰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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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체를 볼 때 낙뢰로부터 안전한 지역은 없다. |
◎년도별 최대값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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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확률 낙뢰 자료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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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 총 횟수는 4,418,173회, 2006년 1,568,839, 2007년 969,957회 발생 |
◎년도별낙뢰총횟수 표출
◎보고서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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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별 최대값 표출
◎보고서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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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낙뢰(다중도 2)횟수는 696,084회, 부극성이 322,807회로 다중도 높음 |
◎다중도 낙뢰자료 표출
◎보고서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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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 시간대 보다는 저녁과 야간 시간대에 낙뢰 발생횟수가 높다. |
◎시간별 낙뢰자료 표출
◎보고서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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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 최고이고, 1월 11,631회, 2월 11,590회, 3월 89,710회, 4월 146,961회 횟수는 적지만 낙뢰 값이 커서 겨울철 낙뢰피해는 여름철 보다 크게 발생한다. |
◎월별 낙뢰자료 표출
◎보고서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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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적으로 대도시가 횟수가 적지만 측정 오차의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낙뢰감지기(10번)가 있는 곳이 상대적으로 많은 낙뢰횟수를 감지했다. |
◎지역별 낙뢰자료 표출
◎보고서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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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낙뢰자료 표출
◎보고서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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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자료를 표본추출의 정확성을 갖는다고 보기에는 여러가지 현장의 실제 상황과는 차이점이 있다고 보인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리고 확실한 사일이 있는데, 그것은 "낙뢰는 때와 장소를 엄격히 구분하지 않고 IMF때(1999~2000년)도 가장 많이 낙뢰가 발생하였고, 몇 일 앞둔 2009년의 세계경제위기 상황에서도 낙뢰는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발생될 것을 우리는 대비 하여야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낙뢰로 건물이 부서지거나 나무가 부러지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고, 낙뢰를 맞아서 인명사고가 나는 것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자통신설비와 첨단 정보화 설비들의 파괴로 인터넷 전산망이나 기타 국가방위설비, 핵 원자력제어설비 등의 오동작이나 파손은 엄청난 사회적 재앙을 가져 올수도 있음을 우리는 간과 하여서는 아니 될 것이다.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중요한 설비들에 가해지는 낙뢰피해를 예방 할 수 있도록 개정된 KSC-IEC기술규정에 적합한 대책을 수립하여야 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