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저널]금왕읍 구계리 마을 상습 낙뢰피해 벗어나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16조회 14860
| 금왕읍 구계리 마을 상습 낙뢰피해 벗어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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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낙뢰로 인하여 농가시설, 가전제품이 폐기되는 등의 재산피해와 인명피해의 두려움에 떨어야 했던 금왕읍 구계1리 주민들의 걱정이 말끔히 해소되었다. 낙뢰 방지 접지 시설 전문 생산업체인 (주)그라운드 (대표 우제욱)은 구계1리 마을을 방문하여 2천 5백만원 상당의 PGS 낙뢰 재난 방재 시설을 무상으로 설치하였다. 이 업체는 이미 2008년 전남 강진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 일대의 3개 마을에 낙뢰 재난 방재 시설을 무상으로 해준 바 있다. 구계1리 마을은 17일 마을회관에서 이 업체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다. 이 업체는 향후 구계1리와 교류를 활성화하여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 구입 및 농번기 일손 돕기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피뢰침만 설치하면 낙뢰를 피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과 우리나라 표준안에 맞는 공통접지가 아닌 일본식 독립접지를 고집하는 잘못된 기술 적용이 낙뢰피해를 키우고 있다. 우제욱 (주)그라운드 대표는 "낙뢰 피해는 천재이지만 미리 방어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장기적으로 하나씩 한 마음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업체는 낙뢰로부터 각종 전자제품과 설비 등을 보호하는 낙뢰 피해 방지 장치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최근에는 피뢰침을 달거나, 땅을 파고 접지전극을 매설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3세대 디지털 접지장치를 개발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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