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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즈]금왕읍 구계리 마을 상습 낙뢰피해 해소

[굿타임즈]금왕읍 구계리 마을 상습 낙뢰피해 해소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9-07-20조회 11748

금왕읍 구계리 마을 상습 낙뢰피해 해소
(주)그라운드 (대표 우제욱)은 구계1리 마을을 방문하여 2천 5백만원 상당의 PGS 낙뢰 재난 방재 시설을 무상으로 설치
2009년 07월 17일 (금) 15:17:07 김종필 기자 news@goodtms.net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선택시티2 아파트형 공장에 본사를 두고있는 ㈜그라운드는 충북 음성군 금왕읍 구계1리 마을회관 앞에서 17일 이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주)그라운드 우제욱 대표와 구계1리 구본창 이장 "1사1촌 자매결연식"

금왕읍 구계1리 주민들은 해마다 낙뢰로 인하여 농가시설, 가전제품이 못쓰게 되는 등의 재산 피해와 인명 피해의 두려움에 불안해 왔었으나 접지 시설 전문 생산업체인 (주)그라운드 (대표 우제욱)은 구계1리 마을을 방문하여 2천 5백만원 상당의 PGS 낙뢰 재난 방재 시설을 무상으로 설치하여 이러한 걱정이 말끔히 해소가 되었다.

   
(주)그라운드와 구계1리 자매 결연식 기념사진

이날 구본창 이장과 그라운드 우제욱 대표는 마을 주민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과 기업체 간 유기적인 협조와 발전을 위해 마을에서는 원활한 기업 활동에 협조하고, 업체에서는 농촌일손돕기와 농산물 구매 등 상호교류 활동으로 농촌사랑을 실천한다"는 결연서를 주고 받았다. 

(주)그라운드는 지난 2008년 전남 강진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 일대의 3개 마을에 낙뢰 재난 방재 시설을 무상으로 해준 바 있다.

또한, 이업체는 향후 구계1리와 교류를 활성화하여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 구입 및 농번기 일손 돕기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피뢰침만 설치하면 낙뢰를 피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과 우리나라 표준안에 맞는 공통접지가 아닌 일본식 독립접지를 고집하는 잘못된 기술 적용이 낙뢰피해를 키우고 있다.

(주)그라운드 우제욱 대표는 "낙뢰 피해는 천재이지만 미리 방어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장기적으로 하나씩 한 마음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업체는 낙뢰로부터 각종 전자제품과 설비 등을 보호하는 낙뢰 피해 방지 장치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최근에는 피뢰침을 달거나, 땅을 파고 접지전극을 매설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3세대 디지털 접지장치를 개발하기도 했다.

ⓒ 굿타임즈(http://www.goodtm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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