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첨단 민간기술 軍활용 세미나 ·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7-05조회 29951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첨단 민간기술의 군활용 세미나 및 전시회가 7월 6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대전 컴벤션센터 다목적 홀에서 개최됩니다.
작년까지 육군의 병과별로 나뉘어 개최되던 소규모 세미나가 올해 처음으로 모든 병과가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회로 규모가 커졌으며, 미래 전장환경 및 기술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미래전력 창출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데요, 나날이 심각해지는 낙뢰 피해에 대해, 특히 최근 육군의 장비 운용 측면에서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군기관 담당자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아져 가고 있는 저희 그라운드의 주력 생산품인 "대지 매설이 불필요한 디지털 낙뢰방호장치 eca3G(일명 에카)"의 홍보 및 기술 상담을 위해 저희 그라운드의 국방영업 담당자도 전시 부스의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어렵사리 성사된 육군의 광주 및 의정부 인근 군부대 설치를 계기로 낙뢰가 치는 날에도 국토방위를 위한 첨단 레이더 장비를 중단 없이 가동할 수 있다는 인식을 넓혀 가고 있는 저희 그라운드의 입장에서는 과거 해군을 10년간 낙뢰 피해로부터 지켜드린 소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전력의 80%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육군에도 많은 홍보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 하고 있습니다.
낙뢰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입니다!
낙뢰는 미리 내부 장비를 시스템적으로 보완하고 준비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천재지변으로 과거의 잘못된 규정과 인식 속에서 빚어진 잘못된 시스템 구축으로 낙뢰피해를 막으려 했던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었습니다.
그런 인식의 오류에서 우리 모두가 벗어날 수 있는 계몽의 기회를 넓혀가고 있는 저희 그라운드는 앞으로도 본 전시회 뿐만 아니라 많은 대중 매체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올바른 기술과 과학적 시스템으로 낙뢰로부터 보호받으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나날이 높아져 가는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는 과학적인 낙뢰방호 대책을 위해 저희 그라운드는 앞으로도 애국적 교육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사령관 중장 박성규님에게 김국영 본부장이 제품에 대하여 설명하고있다.

육군논산훈련소장 소장박성우님께서 방영록을 적고있다.

교육사령부 준장 송영필님에게 김국영 본부장이 제품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