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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eca3G가 미국 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eca3G가 미국 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0-03-24조회 28033

 감사합니다.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eca3G가 미국 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연간 1,500,000회, 1162개소, 99.74%
여러분은 이 숫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대다수의 일반인, 심지어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부터도 불가능하다고 인식되어온 천재지변 낙뢰에 의한 피해.

그동안 일반인들로부터 거의 무시되다시피 여겨지던 낙뢰방호분야에서 저희 주식회사 그라운드는 12년에 걸쳐 착실하게 실전 경험과 실적을 쌓아온 낙뢰방호 전문업체입니다.

20세기말인 1999년 접지분야에서 사업을 시작하여 21세기의 시작과 동시에 대한민국 해군의 모든 레이더 기지에 PGS낙뢰방호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내에서는 미개척 분야로 남아있던 낙뢰방호기술의 첨단화를  시작한 저희 그라운드는 최첨단 IT시대를 이끌어 갈 대한민국의 없어서는 안 될 주요 핵심기술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일념으로 오늘도 기술 개발과 대중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부적합한 접지 및 피뢰기술규정으로 인하여 낙뢰방호는 무조건 피뢰침과 보호각도, 접지저항이라는 1750년대 프랭클린의 기술적 접근과 일본과 같은 델타 전력공급방식에나 적합한  독립접지방식을  잘못 도입하였기 때문에, IT강국이고 2010밴쿠번 동계올림픽 5위 대한민국이 낙뢰피해부문에서는 불명예스럽게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행히 WTO 가입으로 2005년에 국제기술규정에 적합하게 KS C-IEC 규정으로 전면 개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일선 현장에서의 사정은 아직도 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낙뢰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모든 전자장비 및 그를 포함하는 모든 시설물의 신축은 물론 유지, 관리의 기본이 되는 대부분의 하위규정 및 세칙들은 아직도 올바른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이보다도 더 큰 어려움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홍보교육의 부족으로 해당 분야의 기술자와 실무자들은 아직도 과거의 잘못된 기술을 적용하는 혼란을 겪고 있다는 것입니다.

서두에 언급한 “연간 1,500,000회”라는 숫자는 2007년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영토 내에서 발생한 모든 낙뢰의 횟수입니다. 이는 약 20초당 1회 꼴로 낙뢰가 대한민국의 어딘가에서 발생한다는 뜻인데요, 모두가 알다시피 이 좁은 국내에서 과연 낙뢰로부터 자유로운 곳은 어디일까요?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는다 해도 우리 모두는 이미 심각하게 낙뢰피해에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피뢰침이면 낙뢰방호는 다 된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인식과 전자장비의 공급전원방식과는 전혀 맞지 않는 접지 관련 규정으로 그동안 쓸데없는 피해와 경제적 부담으로 고민하고 있던 1,162개소에서 저희 그라운드는 묵묵히 기술과 실적사례로
“낙뢰는 더 이상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드렸습니다.   이런 그라운드의 노력으로 낙뢰피해에 대해서도 생산물책임배상보험(PL) 가입이 가능하게 되었고, 실제로 해군2함대사령부 송신소의 CCTV 피해 발생에 대하여 생산물책임배상보험으로 100% 책임배상을 하였습니다.

항상 최선의 노력으로 100% 고객만족과 더불어 기술로 승부하여 100% 책임시공을 지향하는 저희 그라운드는 과거의 대지를 천공하여 접지봉, 저감제 매설이 수반되는 접지 및 낙뢰방호시스템 구축공사를 시작으로 2006년도부터는 그런 복잡한 시공의 형태가 아닌 단순 설치를 통해 동등, 혹은 그 이상의 더욱 확실한 낙뢰방호를 할 수 있는 eca3G(일명 에카)라는 3세대 디지털 접지장치를 개발하여 특허, 성능인증 등을 거쳐 대한민국 조달청 우수제품, 방위사업청 중소기업우수제품으로 등록, 국가 공공기관에 우선 납품되는 수준까지 낙뢰방호 분야의 기술을 끌어 당겼습니다.

물론, 기술적으로나 인식적으로 과도기였던 시대를 겪어오며 시행착오 또한 당연히 뒤따랐습니다.
총 1,162개소에 낙뢰방호 시스템을 구축하며 작업자의 실수 등으로 독립접지방식으로 된 것을 발견하지 못하여 PGS공통접지로 개선하지 못한 3개소(2함대 송신소 CCTV 15대, 창원시 상하수도 수위계 6대, KBS함백산 중계소 통신모뎀)에서 낙뢰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여 해당 발주처의 담당자의 근심을 사기도 했으나, 피해가 발생한 3개소 모두 100% 책임배상을 실시하였으며 다시 PGS시스템을 구축, 피해 재발을 100% 막았습니다.

서두의 99.74%란 총 PGS & eca3G시스템 구축 개소 중 낙뢰방호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1,159개소의 성공률을 의미하고 있는데요, 나머지 3개소에서도 시스템 재구축 이후에는 그 어떤 피해사례도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그라운드만의 PGS기술과 3G 낙뢰방호장치에 대한 신뢰성과 기술성은 “2001년 목포해역방어사령부를 시작으로 한해도 거름이 없이 매년 PGS & eca3G 낙뢰방호시스템을 해군 전 기지에 구축하였고, 지금 이 시간에도 백령도와 소청도에 추가된 전자통신국방설비들에 대한 낙뢰대책으로 3G 장치를 설치하고 있다”는 것으로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해군과 같이 한번 고객은 그라운드의 주요 고객으로 지속되고 있음을 실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라운드는 지금의 기술수준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국내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인이 낙뢰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기술 보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 국제적 기술 보편화 노력의 결실을 맺을 날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는 최근의  중요한 움직임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기술과 아이디어가 채택, 활용되고 있는 미국에서, 3세대 디지털 접지장치(eca3G)가 기술성과 신뢰성, 신기술을 인정받아 미국 특허를 받았습니다.

그라운드를 믿고 사랑해준 고객님들과 임직원, 국가기관과 관련 부처의 많은 분들의 지원으로 제출된 관련특허는 455일 동안 미국 내 관련자들의 심의와 시험, 평가를 거쳐 그 신기술을 인정받아 지난 1월 26일부로 특허 등록을 받았습니다.
이로서 명실상부하게 3세대디지털접지장치(eca3G)의 신기술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저희 그라운드에서는 몇 단계 성숙한 기술을 많은 분들이 접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홍보 및 교육을 병행하여 단순하게 제품 판매를 통한 이익 창출이 아닌, 진정한 낙뢰방호기술의 저변 확대와 보편화를 통하여 지금까지의 잘못된 관행 속에서 불필요한 피해와 예산을 낭비해야만 했던 모든 분들에게 최첨단 신기술의 집합체인 3세대 디지털 접지장치(eca3G)를 제공함으로써 낙뢰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저희 그라운드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주신 모든 고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확실한 녹색성장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정도경영, 100% 고객만족을 위한 100% 책임보증, 100% 안전보증, 100% 완벽추구와 친환경 녹색성장 기업으로 지속성장하여 여러분들의 감사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그라운드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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