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은 그라운드와 함께 “1社1村돕기”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1-18조회 26430
고객님들의 정성스런 사랑에 힘입어 우리회사는 날로날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회사의 발전을 농촌사랑실천운동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아 1社1村돕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한국정보통신대학 구호환 학장님의 소개로 “KBS TV 세상의 아침”프로에서 방영된 애절한 사연을 접하게 되었는데, 지난 3년 동안 낙뢰피해에 시달리고 있는 산간 마을 힘없는 노인들을 괴롭히는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현장을 확인한 결과, 3년 전에는 낙뢰피해가 없었는데 마을 주변 환경이 변화(고속도로 터널공사로 인한 고압선로 신설, 통신중계기지국 신설, 대형 상수도 주철관 신설)됨으로써 낙뢰가 유도되는 조건을 제공한 것으로 추정이 되나 마을 주변조건을 제공한 기관에서는 모두 발뺌하는 실정이라 산간 마을 힘없는 노인들은 어디에 하소연 할 길이 막막했다.
이에 (주)그라운드는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무상지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전남 강진군 산간마을 60여 가구에 3,000여만원 상당의 낙뢰방지 접지시설을 무상지원하여 벼락공포에서 해방시켜 주는 미담을 실천한 계기로 우리회사와 강진군 오산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어 도시와 농촌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농촌사랑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농번기에 바쁜 일손을 돕고 이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직거래 구매하기로 하는 등 우리회사가 펼치고 있는 농촌사랑실천운동을 “우리 부모님 농사일 돕는 마음”으로 적극 펼치고 있으며, 특히 “유기농 무공해 햅쌀”로 유명한 이 지역 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직거래를 통한 대량구입으로 우리 직원들에겐 값싸고 소중한 최상품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겐 농가 수입증대효과를 추구 하는 一擧兩得(일거양득)의 농촌사랑운동을 실천 하였습니다.
이러한 “농촌사랑실천운동”은 고객님의 정성스런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강진군과 낙뢰 및 접지시설 전문회사 (주)그라운드 자매결연 협정체결 -
기사등록 : 2008-09-08 오전 7:04:36 (한남신문)![]()
강진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낙뢰 및 접지시설 설치 전문회사인 (주)그라운드(대표 우제욱)와 낙뢰피해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뢰피해 방지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 함으로써. 수년간 낙뢰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강진군 성전면 산간 마을들이 낙뢰로부터 해방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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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으로 강진군 성전면 오산, 명동, 당산 등 3개 마을 110여 가구 200여명의 주민들이 낙뢰로 인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주)그라운드에서 무상으로 피해방지 시설을 설치해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주)그라운드에서는 지난 7월에 낙뢰피해를 입은 성전면 오산마을을 직접 방문하고 60여 가구에 낙뢰 방지 접지시설을 설치했으며.이번 협약에 따라 나머지 피해마을은 내년 안에 낙뢰피해 방지를 위한 시설들을 설치하고 향후 10년에 걸쳐 1억원 상당의 낙뢰피해 방지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황주홍 강진군수는 이날 인사말에서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도록 우리 다 같이 노력하자” 며 ”(주)그라운드와 강진군의 상호 공동번영을 도모하고 큰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우재욱 (주)그라운드 대표도 “이번 낙뢰피해는 인재가 아닌 천재다”고 말하고 “장기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한 마음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3년 전부터 강진군 성전면 오산마을 등은 낙뢰로 인해 TV와 컴퓨터, 전화기 등 가전제품과 축사의 환풍시설, 상수도 변압기 등의 많은 피해를 입었다.
강진군과 낙뢰전문가, 피해마을 주민들은 해발 200m 안팎의 여러 개의 봉우리가 마을을 감싸고 있는 지형적 영향 및 불안정한 대기의 형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