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참가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13-10-18조회 22273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에 참가하였다. 에너지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에너지총회(WEC)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회의로 전 세계 100여 개국의 에너지 관련 전문가 5,000여명이 참석해 에너지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올해는 ‘내일의 에너지를 위한 오늘의 행동’이라는 주제로 에너지장관 회의, 에너지 기술 포럼 및 세미나, 이슈 세션,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그라운드는 총회의 전시회에 참여하여 기업 개별 부스에서는 3세대 디지털 낙뢰방호장치 ‘eca3G’가, 한국가스공사 중소상생존에는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으로 개발한 ‘직류전류 차단장치’가 전시되었다.

<중소상생존에 전시되어 있는 직류전류 차단장치>

<그라운드 개별 부스에 전시되어 있는 eca3G모델들과 직류전류 차단장치>
‘직류전류 차단장치’는 한국가스공사와 기술협약을 체결해 18개월 동안 연구개발한 결과 가스공사의 주요 배관 부식방지는 물론 낙뢰서지와 교류 및 직류전류 등의 사고전류를 차단할 수 있는 장치를 국산화 개발에 성공한 제품이다. 배관계통의 절연설비를 고장전류 및 뇌서지로부터 보호하고, 방식대상물과 전기적으로 연결된 접지에 본 장치를 설치하여 방식전류의 누출을 막아 매설배관 부식을 방지하여 매설배관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매설배관만이 아닌 기타 플랜트, 선박, 교량 등의 방식시설물의 접지에 본 제품을 적용 가능하다.
‘직류전류 차단장치’는 2013년 6월 특허명 ‘전기부식 방지장치’로 특허등록 되었으며, 외산제품보다 원가가 절감된 제품의 개발로 국내시장의 수입품을 대체함으로서 국가적 이익을 만들고, 국내 수요 충족 및 관련 제품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매출 신장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소상생존 내에 미디어 화면에서 재생되고 있는 그라운드의 홍보 영상>

<투데이에너지 특집 732호_그라운드 직류전류 차단장치 기사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