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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창간호] 2008 제 1기 PGS-eca3G 지사 워크숍 후일담

[2008년 창간호] 2008 제 1기 PGS-eca3G 지사 워크숍 후일담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11-19조회 7485

9월 29일과 10월 30일 2회 걸쳐 실시한 ㈜그라운드 eca3G 설치대행 사업설명회를 통하여 저희 그라운드와 뜻을 함께 가지게 된 11개 업체의 담당자들을 모시고 지난 11월 6일 수요일 공기 좋기로 소문난 충북 음성 소재 수레의산 자연휴양림에서 2008 제 1기 PGS & eca3G 지사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11개 업체 대표들과 예하 담당자 17분께서는 먼 길을 오셨음에도 1일차 교육에 야간 간담회까지 한 분도 빠짐없이 경청하시는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저희 ㈜그라운드로써는 앞으로 많은 분야에서 사업 및 영업활동을 함께 할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는 첫 행사이기에 긴장도 많이 했고, 진행 상 서툰 점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희 기술과 제품에 믿음과 찬사를 보내주고 계시는 금번 참가자들의 배려와 격려 덕분에 유익하고 알찬 이틀 간의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당초 계획에는 없었으나 특별히 1일차 야간에 저희 ㈜그라운드의 영업 일인자인 부사장을 모시고 약 2시간에 걸쳐 그라운드만의 영업 노하우 특강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십 수년 간의 군 장교생활을 마감하시고 지난 2004년 2월 그라운드에 입사하시어 지금까지 청와대, 한국 관광공사, 전파관리소, 공군/해군, 산림청, 해양항만청 등을 비롯한 정부기관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산하 도•시•군• 구의 청사 및 전국의 상하수도 사업소 및 KBS, MBC의 송신소 대다수와 삼성을 필두로 국내 유수기업들을 대상으로 펼쳐오신 자신만의 영업 노하우를 상황별, 고객별로 정리하여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서로 각자의 주 종목에서 나름대로의 영업 노하우를 쌓아오신 많은 업체 대표님들께서도 고개를 끄덕이실 수밖에 없는 영업맨으로서의 카리스마도 보여주셨습니다.

금번 워크숍은 저희 그라운드는 물론 참가해 주신 모든 업체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우선 전세계적으로 불황의 늪을 향해 가고 있는 경제 정세 속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빛을 볼 수 있었고, 국내 낙뢰방호 및 접지 시장의 잠재성에 대한 확신과 뜻을 함께 하는 여러 지사가 똘똘 뭉친다면 반드시 무한한 발전을 거듭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발판 삼아 앞으로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선전할 수 있는 ㈜그라운드가 되도록 저희 임직원 일동과 지역별 지사, 협력사는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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