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청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등록일 2008-09-05조회 7460
(주)그라운드는 2008년 9월 5일 강진군군청 강진군청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전남 강진군 성전면 오산, 명동, 당산 등 이 일대 3개마을 110여가구 주민들이 그동안 낙뢰로 큰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해 피해 방지 시설을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피해가 가장 심했던 오산마을을 방문, 60여가구에 3천여만원 상당의 낙뢰 방지 접지 시설을 마쳤으며, 나머지 피해 마을은 내년 상반기 등에 시설을 마치는 등 향후 10년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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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신문]강진군, 낙뢰피해 더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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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과 낙뢰 및 접지시설 전문회사 (주)그라운드 자매결연 협정체결 -
기사등록 : 2008-09-08 오전 7:04:36![]()
강진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낙뢰 및 접지시설 설치 전문회사인 (주)그라운드(대표 우제욱)와 낙뢰피해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뢰피해 방지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 함으로써. 수년간 낙뢰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강진군 성전면 산간 마을들이 낙뢰로부터 해방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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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으로 강진군 성전면 오산, 명동, 당산 등 3개 마을 110여 가구 200여명의 주민들이 낙뢰로 인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주)그라운드에서 무상으로 피해방지 시설을 설치해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주)그라운드에서는 지난 7월에 낙뢰피해를 입은 성전면 오산마을을 직접 방문하고 60여 가구에 낙뢰 방지 접지시설을 설치했으며.이번 협약에 따라 나머지 피해마을은 내년 안에 낙뢰피해 방지를 위한 시설들을 설치하고 향후 10년에 걸쳐 1억원 상당의 낙뢰피해 방지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황주홍 강진군수는 이날 인사말에서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도록 우리 다 같이 노력하자” 며 ”(주)그라운드와 강진군의 상호 공동번영을 도모하고 큰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우재욱 (주)그라운드 대표도 “이번 낙뢰피해는 인재가 아닌 천재다”고 말하고 “장기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한 마음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3년 전부터 강진군 성전면 오산마을 등은 낙뢰로 인해 TV와 컴퓨터, 전화기 등 가전제품과 축사의 환풍시설, 상수도 변압기 등의 많은 피해를 입었다.
강진군과 낙뢰전문가, 피해마을 주민들은 해발 200m 안팎의 여러 개의 봉우리가 마을을 감싸고 있는 지형적 영향 및 불안정한 대기의 형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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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TV광주]강진군, 낙뢰피해 더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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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과 낙뢰 및 접지시설 전문회사 (주)그라운드 자매결연 협정체결
기사등록 : 2008-09-08 오전 7: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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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낙뢰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강진군 성전면 산간 마을들이 낙뢰로부터 해방 될 것으로 보인다.
강진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낙뢰 및 접지시설 설치 전문회사인 (주)그라운드(대표 우제욱)와 낙뢰피해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뢰피해 방지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강진군 성전면 오산, 명동, 당산 등 3개 마을 110여 가구 200여명의 주민들이 낙뢰로 인하여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주)그라운드에서 무상으로 피해방지 시설을 설치해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주)그라운드에서는 지난 7월에 낙뢰피해를 입은 성전면 오산마을을 직접 방문하고 60여 가구에 낙뢰 방지 접지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이번 협약에 따라 나머지 피해마을은 내년 안에 낙뢰피해 방지를 위한 시설들을 설치하고 향후 10년에 걸쳐 1억원 상당의 낙뢰피해 방지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황주홍 강진군수는 이날 인사말에서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도록 우리 다 같이 노력하자” 며 ”(주)그라운드와 강진군의 상호 공동번영을 도모하고 큰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재욱 (주)그라운드 대표도 “이번 낙뢰피해는 인재가 아닌 천재다”고 말하고 “장기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한마음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3년 전부터 강진군 성전면 오산마을 등은 낙뢰로 인해 TV와 컴퓨터, 전화기 등 가전제품과 축사의 환풍시설, 상수도 변압기 등의 많은 피해를 입었다.
강진군과 낙뢰전문가, 피해마을 주민들은 해발 200m 안팎의 여러 개의 봉우리가 마을을 감싸고 있는 지형적 영향 및 고온 다습한 날씨가 지속되어 불안정한 대기의 형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취재팀 news@ye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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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강진 산간마을 낙뢰 공포에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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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산간마을 낙뢰 공포에서 해방
기사입력 2008-09-05 12:02
낙뢰방지 업체, 군과 협약맺고 10년간 지원
(강진=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수년간 낙뢰공포에 떨어야 했던 전남 강진의 산간 마을 주민들의 걱정이 말끔히 해소되게 됐다.
강진군은 5일 군청 회의실에서 낙뢰방지 접지시설 전문생산 업체인 ㈜그라운드(대표 우제욱)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전면 오산, 명동, 당산 등 이 일대 3개마을 110여가구 주민들이 그동안 낙뢰로 큰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해 이 업체가 피해 방지 시설을 해주기로 한 것.
이 업체는 최근 피해가 가장 심했던 오산마을을 방문, 60여가구에 3천여만원 상당의 낙뢰 방지 접지 시설을 마쳤다.
나머지 피해 마을은 내년 상반기 등에 시설을 마치는 등 향후 10년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오산마을 등 이 지역 주민 대다수는 지난 6-7월 낙뢰로 TV나 컴퓨터, 전화기 등 가전제품은 물론 마을회관 앰프, 심지어 상수도 관정 변압기까지 타는 등 낙뢰피해를 입었다.
피해마을들은 안산, 매봉산, 수암산 등 해발 200여m 안팎의 3개 산이 감싸고 있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낙뢰 전문가들은 지형적 원인에다 불안정한 대기 등이 맞물리면서 낙뢰가 잦은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재난예방에 앞장서는 주민 친화적인 기업 이미지 제고 등 업체와 행정, 주민등이 공동 발전의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 업체는 낙뢰로부터 각종 전자제품과 설비 등을 보호하는 접지장치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최근에는 땅을 파고 접지전극을 매설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3세대 디지털 접지장치를 개발하기도 했다.
nic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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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전남] 강진 산간 마을 상습 낙뢰 공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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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9/08 02:32:00
3년 동안 낙뢰피해에 시달렸던 전남 강진 산간 마을 주민들(8월2일자 A8면)이 공포에서 해방될 전망이다.
강진군은 낙뢰방지 접지시설 전문 생산업체인 ㈜그라운드(대표 우제욱)와 군청 회의실에서 피해마을을 돕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그라운드는 그 동안 낙뢰로 TV나 컴퓨터, 전화기, 세탁기 등 가전제품은 물론 마을회관 엠프와 상수도 관정 변압기까지 큰 피해를 입은 성전면 오산, 명동, 당산 등 3개 마을에 피해 방지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이 회사는 최근 피해가 가장 심했던 오산마을을 방문, 60여 가구에 3,000여만원 어치의 낙뢰 방지 접지시설 설치를 마쳤다. 또 명동, 당산마을은 내년 상반기까지 시설 설치를 마치는 등 향후 10년 동안 이 일대 120여 가구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오산마을 등 이 지역 주민들은 3년 전부터 심각한 낙뢰피해를 입고 있지만 전문가들조차도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다만 이들 마을이 안산 매봉산 수암산 등 해발 200~250m 3개 산이 감싸고 있는 곳에 위치, 대기가 불안정해 낙뢰가 잦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을 뿐이다.
㈜그라운드는 낙뢰로부터 각종 전자제품과 설비 등을 보호하는 접지장치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최근에는 친환경 3세대 디지털 접지장치를 개발하기도 했다.
강진=박경우 기자 gwpark@hk.co.kr


